동물은 열두 해를 한 바퀴 돌아요
몽골력의 해에는 차례로 동물이 하나씩 붙어요. 이 서비스는 1984년을 쥐의 해로 두고 아래 순서를 반복해요. 한국의 띠와 익숙한 동물이 같아도, 실제 경계는 양력 1월 1일이 아니라 차강사르예요.
- 1쥐
- 2소
- 3호랑이
- 4토끼
- 5용
- 6뱀
- 7말
- 8양
- 9원숭이
- 10닭
- 11개
- 12돼지
기운은 다섯 가지가 두 해씩 이어져요
나무·불·흙·금속·물의 순서로 각 기운이 두 해씩 이어져요. 첫해는 양의 해, 다음 해는 음의 해로 나눠요. 여기서 음양은 개인의 성별이 아니라 몽골력 연도의 순서를 구분하는 값이에요.
동물과 기운은 60년 만에 같은 조합으로 돌아와요
동물의 12년 순환과 기운·음양의 10년 순환을 함께 놓으면 같은 조합은 60년마다 돌아와요. 예를 들어 2026년은 불의 기운을 지닌 양의 말 해예요. 60년 전인 1966년도 같은 조합이고, 그 사이의 말 해는 다른 기운을 가질 수 있어요.
전통의 ‘철’을 화면에서는 ‘금속’으로 적어요
몽골·티베트계 자료에서는 다섯 원소 가운데 하나를 철로 표현해요. 이 서비스는 나무·불·흙·금속·물이라는 한국어 묶음을 읽기 쉽게 사용하되, 금속이 금전운을 뜻하지 않는다고 함께 안내해요. 전통 자료에서는 원소를 이름 대신 색으로 부르는 방식도 확인할 수 있어요.
원소 사이의 관계는 순환으로 살펴봐요
자료에서는 나무→불→흙→철→물→나무로 이어지는 관계를 어머니·자식, 친구·대조 관계처럼 비교해요. 이 서비스의 궁합도 같은 순환을 참고하지만, 이를 100점으로 바꾸는 비중은 서비스가 결과를 일관되게 보여주기 위해 정한 편집 기준이에요. 전통 문헌에 있는 단일 점수 공식은 아니에요.
성향 문구는 서비스에서 풀어 쓴 해석이에요
동물과 기운의 순서는 달력 규칙으로 계산해요. 반면 ‘관찰력이 좋아요’, ‘새로운 일을 키워가요’ 같은 성향 문구는 계산값을 일상 언어로 풀어 쓴 오락용 콘텐츠예요. 한 사람의 성격을 동물이나 원소 하나만으로 판정하지 않아요.
참고한 자료
실제 결과에서 네 가지 값을 읽는 순서는 결과 읽는 법에 정리했어요.